오는 11월 1일 ‘시의 날’,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열리는 문학축제 「시를 읽다, 세상을 잇다」의 현장 운영을 함께할 청년 프론티어 약 16명을 모집합니다.
주요 활동
지하철역 입구 및 승강장 행사 안내
행사 전동차 탑승 안내 및 혼잡 방지
시민 동선 및 현장 운영 지원
행사 안전 관리 보조
활동 일정 및 활동비
사전 교육: 10월 중 약 4시간 / 세후 약 4만 원
행사 당일: 11월 1일(일) / 세후 약 9만 원
참여 예정 시인
최동호 · 곽효환 · 나태주 · 정호승 · 안희연 · 신달자 · 도종환 · 박준 · 황인찬 · 장석남 · 고선경
시청역에서 출발해 왕십리역, 강변역, 강남역, 서울대입구역, 신도림역, 홍대입구역을 거치며 시인들이 차례로 탑승해 시낭송과 공연을 진행합니다.
청년 프론티어에게는 서울시장 또는 문학의집·서울 이사장 명의의 임명장을 발부할 예정입니다.
📌 모집 인원: 약 16명
📌 신청 방법: 김종훈 교수 이메일 (kjhoon@korea.ac.kr)
📌 신청 마감: 2026년 10월 8일 목요일
책과 시, 문화행사에 관심 있고 책임감 있게 사전 교육과 행사 당일 활동에 참여할 학생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.
※ 참여 시인 및 세부 일정은 행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